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기

디지털 노마드

(꼭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 이유가 없다면..)


(사진 : Steven Zwerink)




디지털 노마드란 ?

(Digtal + Normad)


디지털과 유목민을 칭하는 단어의 합성어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디지털 전자기기로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을 칭한다.




· 부의 종말


·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라


· 저성장시대에서 살아가기


서점에가면 저런류의 책들이 참 많이보인다.


단군 이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지만, 저성장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


물질적인 풍요는 늘었는데, 삶의 행복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니... 참 아이러니하다.


직장인들에게 행복하신가요 ? 라고 물어보면.


행복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직장만큼 안정적인 곳도 없지만,


아래와 같은 새로운 단어들이 꾸준히 생겨난다.


· 시발 비용 (과도한 스트레스속에 홧김에 지른 비용)


· YOLO족 (You Only Live Once의 약자 당신의 인생은 오직 한번 뿐이기 때문에 지금 행복한 것을 하세요)




단기간의 급성장을 이룬 나라에서 살기란 이만저만 쉬운 것이 아니다.


사회 인프라는 선진국이지만, 구성원이나 관습은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다.


필리핀에 가끔 놀러가면, 물이 안나온다거나 전기가 자주 끊긴다거나, 변기 앉는 커버가 없는 경우도 많아


큰일을 볼때 불쾌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참 내나라가 좋은 나라구나 싶을때가 있다. 이건 시설과 인프라에 관한 문제이지만,


필리핀에 사는 그들의 눈빛을 보면 항상 많이 웃고, 흥이 있다.


캐나다에서 살았을때는 젠틀한 사람들과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보는 재미가있었고,


항상 느긋하게 움직이는 그 모습들이 신기했다.


마트 점원과 은행원과 사담을 오랫동안 나누는 모습을 많이본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도 말이다.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문화의 차이를 느껴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는 것 같다.


그렇게 따진다면


한국안에서,


직장안에서,


평생을 보내야 하는 것 또한 정답은 아닐 것이다.


그런점에서 계속 새로운 것을 발굴하고,


디지털노마드로 살아가며,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다.


쉽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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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Only Live Once


당신의 인생은 한번뿐이기 때문에


<관련 포스팅 링크>

가상화폐 난민들, 디지털 이민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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